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축제 총정리

사진=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운영기관
겨울이 깊어질수록 곶감의 계절도 무르익는다. 지리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속에서 완성되는 함양 고종시 곶감은 오랜 시간 지역을 대표해온 겨울 특산물이다. 그 가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가 다시 열린다.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축제’는 생산지의 풍경과 사람, 먹거리와 문화를 함께 담아내는 지역형 겨울 축제다.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체험과 공연을 통해 곶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축제 개요

곶감의 중심, 함양에서 열리는 겨울 축제
축제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일원으로, 천년의 숲이라는 이름처럼 여유로운 동선과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3시에 열리며, 공연과 프로그램은 주말까지 이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지역 주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기간: 2026년 1월 16일(금) ~ 1월 18일(일)
• 개막식: 2026년 1월 16일 15:00
• 장소: 경남 함양군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
• 주최·주관: 함양고종시곶감축제위원회, 지리산함양곶감영농조합법인
|함양 고종시 곶감의 가치

사진=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운영기관
함양 고종시 곶감은 지리산에서 내려오는 청정 바람과 낮·밤의 큰 기온 차 속에서 만들어진다. 인공적인 당도보다 감 자체의 깊은 단맛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번 축제는 그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구조라 신뢰도 역시 높다.
|판매 행사 한눈에 보기

사진=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운영기관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곶감을 중심으로 함양의 농특산물과 관련 장비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함양고종시 곶감 할인 판매
– 판매 품목: 곶감(타래, 박스), 감말랭이
– 장소: 행사장 내 판매 부스
함양 농특산물·가공식품 판매
– 판매 품목: 신선 농특산물, 가공식품
– 장소: 행사장 내 판매 부스
곶감 기계 전시 및 판매
– 판매 품목: 곶감건조기, 박피기, 기타 공구
– 장소: 행사장 내 판매 부스
|개막식과 축하공연

사진=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운영기관
축제 첫날에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축하공연이 열린다. 지역 축제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된다. 무대는 상림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개막식 및 축하공연: 2026년 1월 16일(금)
• 초대가수: 이찬원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다른 콘셉트의 공연이 이어진다.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지역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곶감 신년콘서트: 1월 17일(토)
– 초대가수: 전유진, 현진우 등
군민화합 콘서트: 1월 18일(일)
– 초대가수: 진욱, 장수진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

사진=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운영기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단순히 보는 축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다.
• 함양고종시곶감 깜짝 경매
• 곶감떡 나눔 및 떡메치기 체험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곶감축제는 겨울 농산물 축제를 넘어, 지역의 시간과 노력을 담아낸 자리다. 자연이 만든 맛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사람과 음악, 체험이 더해진 겨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지리산 자락에서 곶감처럼 천천히 익어가는 겨울을 만나보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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