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키즈월드
익산 보석박물관 단지 내 실내·실외 체험형 키즈시설

사진=다이노키즈월드 공식 홈페이지
익산 보석박물관 단지 안에는 아이들 시선이 바로 꽂히는 공간이 있다. 다이노키즈월드는 공룡 테마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놀이시설이다. 실내와 실외가 함께 구성돼 있어 날씨에 따라 동선 조절이 가능하다.
현재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재개장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방문 전 알아두면 체감 만족도가 달라진다. 단순 방문보다 참여형 혜택이 포함돼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어렵지 않다. 다이노키즈월드 내부 시설이나 외부 공룡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는다.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중 하나에 업로드하면 된다.

사진=다이노키즈월드 공식 홈페이지
현장에서 인증이 확인되면 혜택이 제공된다. 익스트림 슬라이드 1회 무료 이용권이다. 아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시설이라 반응이 빠른 편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회차별 운영 방식이라 입장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발권 마감은 오후 4시 40분이다. 점심 및 시설 정비 시간도 따로 있다.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는 이용이 불가능하다. 이 시간대를 피해 방문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사진=다이노키즈월드 공식 홈페이지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과 매년 1월 1일이다.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평일이 휴관일로 적용된다. 방문 전 날짜 확인은 필수다.
이용 요금은 1시간 기준이다. 평일과 주말, 그리고 익산시민 여부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유아는 4세부터 7세까지이며, 평일과 주말 모두 일반 4천 원, 익산시민 2천 원이다.
어린이 요금은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난다. 8세부터 13세까지는 평일 일반 6천 원, 주말 일반 8천 원이다. 익산시민은 각각 절반 수준으로 적용된다. 성인은 평일과 주말 모두 일반 4천 원, 익산시민 2천 원이다. 보호자도 반드시 티켓을 발권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아이만 입장하는 구조는 아니다.

사진=다이노키즈월드 공식 홈페이지
시설별 이용 기준은 명확하다. 아트 클라이밍은 키 108cm 이상, 만 6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파라볼릭 슬라이드와 천사의 계단은 키 110cm 이상, 몸무게 120kg 이하 조건이 적용된다.
레이저 서바이벌은 키 120cm 이상, 만 8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인터렉티브 트램펄린은 키 95cm부터 130cm까지, 4세에서 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실외 시설인 롤글라이더는 조건이 더 구체적이다. 키 125cm에서 200cm 사이, 몸무게는 30kg에서 120kg 사이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장 안전 확인이 함께 진행된다.

사진=다이노키즈월드 공식 홈페이지
복장 규정도 중요하다. 슬리퍼, 샌들, 구두, 짧은 반바지, 치마 착용 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안전을 위해 운동화와 긴바지 착용이 권장된다.
예약 방식도 시설별로 다르다. 실내 시설은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롤글라이더 같은 실외 시설은 현장 발권만 가능하다. 환불 규정은 비교적 엄격하다. 단순 변심이나 회차 변경으로는 환불이 되지 않는다. 시작 시간 기준 30분이 지나면 환불이 불가능하다.
다이노키즈월드는 단순 놀이터보다 체험 공간에 가깝다. 공룡 테마 덕분에 아이들의 몰입도가 높다. 익산 보석박물관 일정과 함께 묶기에도 좋은 동선이다.
























